영쉐프 수업을 직접 들어보면서 느낀 점은 단순한 요리 체험이 아니라 요리에 대한 기초부터 제대로 잡아주는 수업이라는 점이었어요. 처음에는 칼질이나 재료 손질도 익숙하지 않았는데 기본기를 하나씩 알려주시면서 자연스럽게 실력이 늘어나는 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영쉐프 수업은 아이들이나 요리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부담이 없었어요. 수업 분위기도 밝고 활기차서 긴장하지 않고 편하게 참여할 수 있었고 강사님이 한 명 한 명 꼼꼼하게 봐주시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칼이 무서워서 요리하는 게 늘 부담스러웠는데, 학원에서 배워보니 칼질을 훨씬 쉽게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더라고요. 기능사 자격증이 있는 분들이 왜 디테일이 다르다고 하는지 직접 배우면서 알게 됐어요. 재료의 두께를 일정한 센티미터로 맞춰 썰다 보니 익는 속도도 균일하고, 완성된 요리의 모양도 훨씬 예쁘게 나오더라고요. 예전에는 그냥 대충 썰기 바빴는데, 지금은 칼질 하나만 달라져도 결과물이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완성된 요리를 보니 너무 마음에 들고, 요리에 대한 자신감도 점점 생기는 것 같아요.
인스타 알고리즘에 르방키우는게 자꾸 뜨길래 저도 반려르방 키워보고 싶어서 집에서 해봤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ㅠㅠ 집근처 학원 알아보다가 조금 멀긴하지만 더원 안양점에 아티잔 사워도우 수업 있어서 바로 등록했어요! 하늘쌤 진짜 웃기시고 수업 열정적으로 해주셔서 자격증 생각은 없었는데 배운김에 따려구요 ㅋㅋㅋㅋ
처음에는 오믈렛 모양이 잘 나오지 않아 걱정했는데 수업을 들으면서 계란을 익히는 타이밍과 팬을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니 훨씬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작은 부분까지 꼼꼼하게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서 실수를 줄일 수 있었고 시험에서도 자신감을 갖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친구가 더원 안양점 추천해줘서 같이 다니고 있어요! 얼마 전에 근처 학원 다녔었는데 강사님이 너무 입도 거치시고 무서웠는데 더원은 강사님도 다 젊으시고 친절하시고 예뻐요 ㅠㅠ 시설도 깨끗해서 학원 올때마다 기분 좋고 시험도 한번에 붙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동생의 추천으로 양식조리수업을 신청하고 조민서 선생님께 수업을 받고 오늘이 벌써 마지막 수업이네요~~ 주부로서 가정에서 요리할때와는 달리 재료손질부터 조리과정 완성까지 친절하게 세심히 수업 지도해주신 선생님의 도움으로 즐겁게 수업에 참여하였습니다 앞으로 요리에 관심있거나 취업을 준비하신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특성화고 가고 싶어서 제과기능사 먼저 따려고 엄마랑 같이 상담 와서 등록했어용!! 실장님두 너무 친절하시구 강사님들 다 예쁘시고 똑똑하셔서 학원 맨날 오고 싶어요~~ 안양사는 친구들한테도 같이 학원다니자고 꼬시고 있어요 ㅋㅋㅋ 빨리 제과따고 제빵도 따려구요